기악전공 후 전문연주가로 나가는건 바늘구멍 겪(0.01%)
강사직에 취업하기도 어려운 편인데~
기악전공자는
성악도 겸비하면 좋을것 같기도 하다
관중들을 웃겨가메
자신의 PR도 해제끼고 인기를 얻어야만
돈벌이도 좋아질끼고
나름 음악가로써 행복감을 성취하지 않을까 싶다

타분야도 탁월해야 성취감과 성공할 수가 있단 이바구
서울음대 졸업 후 외국음대에 전공을 살려
피아니스트가 된 인경이도 있고
피아노 전공후 대기업에 공채입사해
콘텐츠/마케팅 업무경력을 쌓아
스카웃을 제의해 이직을 성공한 승혜도 있다 ..
(가시나들 본좀 받아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