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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석궁은
신라시대 원효대사와 사랑을 나눈
요석공주의 요석궁도 있지만
12대 400여년동안 만석재산을 지킨
경주최부자의 고택도 있다






앞쪽에 보이는 최부자의 고택


경주 교촌에 터를 잡은 최부자 집안은
일제시대의 독립운동 및 독립자금을 지원 했고
해방 후 사학설립 및 재산기부를 몽땅한
한국형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표본이다



경주 처음으로 모내기법인 이양법을 도입하고
농뚜렁에 물구디 또랑시설을 만들어 많은 벼수확을 했다


의병대장 신돌석 장군과
최익현 박상진 최시형 손병희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은신처로 제공됐던 곳이다


조선 숙종때 최경이 낙향해가꼬 처음 빚은 술
350년 됐고 현 최경이 기능보유자로 제조비법을 계승하고 있음


요석궁은
신라시대 무열왕의 둘째 딸 요석공주가 살던 궁터이고
최부자 후손은 없다만 친척들이 운영하고
경주에 온 국빈들이 더러 찾는 명소가 된 요석궁이지만 가격이 ...
최준의 동생 최윤은
전통한식을 전문화 해제낌서로 유명세를 타서 브랜드화 한 공로는 인정하나
집안유명세 팔아 장사하는 곳같노..

요짝편 근방은
요석공주와 원효대사가 만난 장소이자
이두문자를 만든 신라의 대학자 설총이 태어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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