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깡패 울산현대의 철퇴축구시합
경기 시작햇는데도
많은 사람들 줄을 서 있다

2009년 32개팀이
4강전이후
한판으로 결승전 치르고
유럽방식을 따라한 이번 아시아 챔스리그팀은
울산 현대와 알 아흘리의 결승전을
이곳 울산 문수구장서 치르게 되는데
늦게 도착해서 7시 좀 지나서 들어갔디만
거대한 함성과 함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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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3:0 대승
"울산현대"의 철퇴축구와 "첼시삼성"의
드림매치가 곧 성사 되겠네.
첼시팬이지만 당연히 울산현대의 승리가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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