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박물관이 있는 장생포(長生浦)는
한반도의 울산만 연안에 있는 포구다
전국에 유일하게 장생포에
고래박물관이 있기도 한데

고래잡이로 유명했었고
현재는금지되 가꼬
고래 고기값 덱낄로 비쌈 ..
요기 식당에 고래고기 가격적어 노은거 보머 머리 아픔
비싼 고래고기 못잡는 통에
어설픈 고기
방어가 많이 낚이고
낙시하는 사람들 입에서
방어고기 안 나오적 별로 없음

포경선 진양6호는
조업하던 실제 선박
1985년 12월31일
포경중지땜시
방치된 선박을 박물관으로 복원 됨
선박 내부 들어가 가꼬~~ 배쪼가리 어예 생겼는지 함 볼만하다

온산/장생포/ 근방이라 가꼬
골수 낙시꾼중
철야 마치고 바로 낙시하러 가기도 함
메레치/꽁치/쥐치/방어/고등어 ..
방어가 많다 보이 .. 방어진 지명도 있지

미국서 처음 시작했고
러시아 회사서
고래 해체 작업장으로 이용되다가
러/일 전쟁으로
포경 허가권이 쪽꾹으로 넘어감

1915년 포경기지로 정비되면서
장생포가
고래잡이의 중심항이 되었다
장생포 주위엔 석유확학단지로 포위 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