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는 혼자만의 고독이 있으며
이 고독으로 인해
놀라움과 감격을 얻기도 하지~

즉
여행을 통해 내 삶을 좀 더 성숙케 한다
보따리는 적게 가볍게 움직이되
곧은 생각과 도전정신으로
처음 본 사람들과의 대화 또한 재밋다

예지는...
제수씨를 닮았는지
클 수록 점점 이쁘지네~~
다행이 재식일 닮지 않아서 천만다행~!!
근데 지 애비와 더 친하게 지내니..... 이해가 좀 안되네 그려 ^^

새로운 환경/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것 또한 여행의 묘미 ...

옛것을 보고 미래의 흐름을 느끼게 되며
창조주에 대한 감사함을 느낀다

이제 ~~
또 다른여행의 주제와 목적을 세우고 떠나 볼까나~~~ ^^
막내처남과 둘이서 또 떠나겟네~~~ 외국선 말도 안통할낀데도
코드 잘맞는 막내처남이라 좋은 추억여행 되겠구먼... 혼자가라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