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봉화에 있는
성의성(이몽룡)의 생가 '계서당'
민속문화제 171호로 지정돼 있다
13대 종손인
성기호씨와 강순자(아지메)가 고풍의 전통 가옥을 지키고 있다
아줌마가 몇일전 전북남원에 갔다 왔다고 하고
오늘은 남원에서 관광차가 욜로 다부로 온다꼬 함
장독대 뚜껑을 무걸레로 닦으면서
이바구 하네...

계서당 정문이름은
'소실대문'

사랑채 오른쪽에
소변화장실이 있다

축대 위에
모양이 웃는 모습이고
398년 전에 건축된 그대로라고 하니..

안채 앞쪽에 방 5개 정도고~
양 여불떼기에 똑같이 방 3개

안채 측면방3개 반대쪽도 똑같다~

사랑채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고
요위에서 바로 소변을 본다고 함
여자는 얼씬도 모하고..
'성이성' 소나무
100년에 한번씩 꼬인다고 했고
암자스님이 갈케 줬다고 한다 ..(즉 그동안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알았단 거임)
가서 확인해 보이 다섯번 정도 꼬였네...
500년 된 소나무 .. '보호수'로 지정돼 있다
성안의의 아들
성이성 춘향전의 '이몽룡' 실존인물은 성의성 (청렴된 인물)
봉화에서 좀 떨어져 있고
길 잘못가가꼬 울진쪽으로 반이상 가다말고 ... %&$
고삐리 한테 물어보이 ...
지나쳐 왔다고 하노 .. 니끼미 ..
성의성
"평생 술을 과음하지 않았으며, 기녀(妓女)를 가까이 하지 않았다“
강직하고 깨끗한 선비로서의 삶을 살았다
팜플렛에 적혀 있다
조선 중기의 문신
1634년 정언에 임명된 이후
언관으로 있으면서 직분을 다하였다
인조·효종·현종의 3대를 모셨으나
곧은 말을 하여 남들의 견제를 받아
관직은 그리 오르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