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 퇴근 후 ..
다리 팔 목 얼굴 머리카락 몸 .. 이쪽 ~저쪽 대충 씻고 ..
게임하다 ..
클래식스토리에 왔습니다
지금 하고있는 게임은 ..
플스1 "천지를 먹다2" PC 게임인데 ..
10년 전 휴가나온 동생과
사촌동생 셋이서 ..
불국사 전자오락실서 동전 10000원 몽땅 교환해
거의 다 넣다시피 겨우 끝까지 갔는 게임임다
플스 게임기를 박영목집사 아들내미 찬규 에게 주고 없지만
갑자기 생각 나서리
잠시라도 쉬어가니 좋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만원1장과 천원짜리 2장을
동전으로 바꿨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