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수주한
멕시코 시추선 크레인 붕대(150M) 2기 제작당시
오작난 도면을 임의대로 판단한 덕에
대형오작이 났었는데
1주일 동안 철야와 밤늦게 수정작업 끝에 1기는 완공했지만
나머지 한대분은 울산팀이 맡으면서 쫒겨날 상황
적자공사지만 한대를 계속 맡아야
손해를 어느정도 만까이 할낀데 (맡아도 수익내기 어렵다)
니끼미 시팔 좆같네

울산팀이 나머지 1개를 맡으면서 결국
쫒겨나게 됐고 ..
공사대금 받을때 .. 꽤나 애묵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
시추선 붕대 한대를 맡아 제작하던 울산팀이
정 반대 대각으로 제작한뒤 .. 페인팅 작업이 끝마친 상황 마지막 검사때
현중QM한테 오작난 걸 걸렸던 모양
현중에서는 수정작업이 불가하다 판단했었고
폐기처분해야 한다더만
추레라에 시추선크레인를 싣고 있는 도중
경찰까지 와서 난리 났지머

현대산기는 공장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라
자금이 아주 쪼들렸고 결국 고의부도 내고 잠적했었다
바지 사장은 어느촌구직에 있는 멍텅구리
회사 실세는 현대산기(주) 이사 이새낀데
요새낀 빠져 나갈 개구멍으로 숨었고
큰 공장이 하루 아침에 깡통됐다
법률구조공단과 노동부에
요리 조리 뛰뎅긴다꼬 진땀뻬고 있지만

내가 계속 제작을 했으면
2기 몽땅 납품한 후
현중 제작대금과 정부 보조금으로
부도 날 상황까지 왔겠나
돌아 뎅기면서도
악이 막 바친다 .. 시팔놈
도면자체가 개좆까치 기레낫더만
안면도 없는 울산팀한테 쫒겨가는 마당에
제작시 주의사항을 이바구 하기에 머하고 .. 기냥 갔디만 요꼴 났뿟네

고의부도 내는 사기꾼이 수두룩 하노
아가리 먼저 터는 사기꾼 종특답다
요 공사건땜시 호주가는 것도 포기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