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로운 왕을 뽑아라면
솔로몬왕일 것이다
어린 나이인데도 나라를 지혜롭게 잘 다스렸고
영토확장과 주변국 제압하고 최고의 부귀 영화를 누렸으나 ..
아들내미 "르호보암"이 41살 때 왕이 됐지만
믿음과 지식은 대충 잇었으나
지혜롭게 처신을 안하는 통에
그 많던 땅이 남북으로 분열되었다

흐흐
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가
"판단력의 상실" 과 "백성의 탄원"을
무시하는 나부락에 쫄딱 망하는 치명적인 결과를 보게된다
40살 넘도록 철들지 않은 르호보암을 보면서
명태새끼나 르호보암이나 .. 쯔~쯧
내 자신일 수도 있지만 에일수 도 있다
그나마 르호보암은
하나님께서는 그의 공적과 뉘우침을 보고 용서했고
쫄글시럽게라도
그럭저럭~ 밥묵고 살기라도 했다

돼지가치~꿀~꿀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