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수구장에 띰박질 하러 갔더니만
우연찮게 낙정이를 만낫는데
포항 오천 마라톤대회를 앞두고 연습겸 5바퀴 돌았더만
난 꼴랑 3바퀴 뛸라꼬 왔는데
낙용이는 어제 울산중구 롯데캐슬아파트로 이사를 했었고
낙찬이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고 함



7월 16일날
낙정이, 낙용이, 낙찬이 3명 전부다 쉬는날이라
친척모임을 가질려고 햇으나
재식이가 어중간해서리 .. 선익이도 글코 ..
쩝...
어쨌던지간에
오늘 난 맨발로 두바꾸돌고
신발 신꼬 한바퀴 돌았더니
발바닥 물집이 좀 생겼군
피멍도 몇군데 생겼고 ..
뛰면서 어릴쩍 낙쩌이하고
밤새도록 장기 두던생각이 나네 승률이 낙쩌이가 높았다
쪼개지 말고 요기 사진올레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