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원자력 발전소는
월성 _ 울진 _ 고리 _ 영광등 몽땅 합해 20기
제작기술은 프랑스 _ 일본 _ 한국
요 세나라중에 인건비가 싸고 제작기량도
프랑스 일본에 비해 잘 만들기 땜시 경쟁이 높다
(전체적으로 '제관'분야 최고의 전문기량인력만 투입됨)

영광은
경순왕 4번 김은열의 후손 영광김씨가 뿌리 내린곳
영광연안김씨종택 볼만하다~

앞으로 3기 더 만들거라 하고
안전성 땜시 홍농 주민들 대모수준은 마을 구직 구직에 선동구호가 늘렸다
쪽빨 꼬씨마원전땜시
선동좋아하는 종족답게 난리군

영광의 태양광발전설비는
국내최대 규모다
1500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가 나온다
신라에서 신분 제약땜시
당나라가 건너갔다가
신라흥덕왕때 완도 청해진설립한 후
청해진대사가 됨

당나라의 해적과 일본 왜구를 소탕하고
아랍과의 무역을 통해 국익을 취해
신라의 국력이 잠시 회복되는 시기였다

장보고는 남북국시대의 노비출신
신라의 해상의 호족이고 본명은 궁복이다

자기 딸을 신라왕비로 삼으려 했지만
진골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모해
원망과 울분으로 날을 보내다가
투항해온 염장에게 참수당함
일본기록에 의하면 (841년 음력 11월)

완도
통일신라시대 때 청해진이 설치됐고
지금은
바다 양식 간석지가 넓어
수산양식지가 많다
..
..
쪼메난 동네인줄 알았디만
오만거 다 있네 .. 피씨방도 있고

완도에서 제주도간 3시간 정도 걸림
장흥보단 약간 비쌀거임(자전거를 이동시 장흥추천함)

어선(통통배)들이 나란히 접안해 있는 모습
FRP로 제작한 어선이 많다

완도 타워에서 (입장료 2000 ~ 3000원)
타워에서 바다에 펼쳐진
전복 양식장을 볼 수 있다

전복수확량은 세계 3위
미역과 다시마 전국 1위
옛부터 김의 원산지가 된이유는
양식 기술을 일찍 체득했기 땜시 글타

강진 고려청자로 유명하고
정약용의 유배지였던 다산초당이 있는 고장
쪼메난 부락에
큰 체육관이 있는기 특이하노 ...
강진에 잘하는 음식집이 있는가 물어봤디만
글씨 .. 요카가꼬 ..
바로 앞에 짱께집에
볶음밥 7000원 뭇지만 (양이 영 ~~ ) ^^
담장이 낮게 지은게
편한 느낌의 인상이 든다
장흥 특산품 3가지
한우
키조개
표고버섯을
장흥 삼합이라 한다
평화로운 마을
차량으로 제주도 갈때
장흥 노력항에서 제주 성산포까지는 완도보다 싸다
둘러봐도 한우식당간판은
특히 눈에 띄이는 곳이 없다
음
머 잘햇다꼬 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