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성
고려시대 쌓은 성벽
촉석문/공복문
망루인 촉석루가 있다

정문인 촉석문
진주성은
삼국시대 거열성
고려시대 촉석성
조선시대 진주성 불리웠고~~

앞에 보이는 기
촉석루

앞으로 나가다 보머 진주박물관 나오는데..
임진왜란 관련 유물이 있고
문익점 장인이 발명한 베틀도 있다

촉석루
남장대/장월루 라 불리기도 했고
지휘자가 군졸을 지휘할때 쓰이기도 했음

정자 좌측... 의암바위가 보이는데 ..
조기서
논개가 술취한 쪽빠리대빵을 메가지 확잡고
남강으로 .... ....

감영의 정문
조선시대 때는 망미루라 했고
도청이 부산부로 갈 때까지
영남포정사라 하였다

촉석루

거란침입을 물리친
하공진 장군
진주대첩을 이룬
김시민 장군 동상이 있다

의암바위는 바로 옆에 있다

진주성 성곽
우물/샘이 각 3개
임진왜란 3댜첩의 하나
3800명 군사로 10배 넘는 쪽빠리 물리쳤고
2차땐
민 관 군 7만명 쪽빠리군12만 전투에 .. 순의
이 성을 지킴으로 곡창지대 호남을 지킬 수 있었다

경상도 우병영이 있던
진주성의 정문

의기사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의 영정을 위한 사당

남강과 천수교
진주와서 동태찌게 싼가격에
맛있게 먹었음
음식은 차라리 요기가 좀낫군~~
귀족 음식은 안동종가집음식이지만
맛있는 반면 비싸지 ..
18000원짜리 본전 뽑을라꼬 다묵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