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당시
한국군은 민간인을 학살한 침략군이라 주장하는 단체
베트남전은
전선이 없는 전쟁
적군을 알 수 없는 전쟁
적군지역
아군지역
적군인지
민간인지
도통 알 수없는
눈뜬 장님에 가까운 전쟁터

통행로의 확보와
통행로 방어가 대단히 중요했고 (다낭에 투입)
통행로 주변에 있는 베트콩의 본부와 은신처 의심되는 마을을
소탕하거나 장악하는게 우선
미군의 공중 폭격을 동시에
지상군인 한국군이 진입하는데
베트콩은 지하에 은신처를 만들기 때문에(북한군이 땅굴 전수)
공중 폭격은 피해를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군이 마을에 진입 후
의심스런 장소 작은소리에도
수류탄 투척 후 소총을 난사할 수밖에
민간인인지 베트콩구분 할 수 없기 때문
요레 하지않을경우 식별하다간
순식간에 베트콩에 전멸당하기 때문
베트콩은 옷차림은 민간인과 똑 같고
구분 모한다고 봐야됨

베트콩은 머리 손 올리고 투항 하는척 순식간에 사격해 피해가 막심한데
파월장병은 총 5천여명이 전사했다
70프로 이상이
항복 쑈에 수천명이 전사한 것
생사가 종이 한 장 차이인데
인류애를 찾는다고 웃기는 소리
인권 찾다간 도로 죽는데 먼 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