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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랑이야기 : 거친산맥과 가파른 산
Saturday, 09 January 2016
거친산맥과 가파른 산 


깊은산맥을 끼고있는 계곡은
밤에는 춥고 낮에는 시원하기땜시 음의 세력이 강한곳

세상권세를 잡고 인간수보다 많은 악령세력인
마귀/귀신/요정/도깨비의 놀이터 중 계곡이 글코

음기가 강한 지리산 계곡은(빨께이토벌/집단학살지/수영중익사)
계곡물로 수십명 야영객의 죽음과 .. 마귀의 장난으로 혼쭐난 사람이 있는기 글타

..
..

지리산은 2번 갔었는데
150명 단체로 갔을땐

공고친구 영배(현대중공업)가 3번째 내가 4번째 .. 뱀사골계곡까지 계속 뛰어도 따라잡지 모했지만
화장실 갈동안 3등으로 내려왔었지^^(그땐 구두신었음)



산길에 접어들면서 어두워지고
비는 부슬 ~ 부슬 내리기 시작했는데

멀티 할 곳을 찾지 모해 .. 난처했었다

패달을 막 세레 밟아제끼는 중
루디(Mr RuDi)가 자전차로 뒤따라와가꼬 .. 멈추게 됐는데

들어보이
어디 가는지 묻고

내가 누군지 꼬치꼬치 캐묻더만 ..
마치 이지역은 아무나 출입을 해서는 안되는 곳처럼

까꼬막 시발점엔 작은 검문소가 있었다

..
..

한국 농촌지역에도
외지인이 오는걸 반갑게 여기질 않지

마을에 땅있다꼬 마을근방에 묘를 묻을때
수백만원 돈을 강제로 기부케하는 행위는 악질적이지만 .. 이해는 간다



심각한 물부족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토바호수에서 흘러내린 계곡물은 생명수

이곳은 이슬람지역
오래 전 기독교지역인 토바호수 바탁인을 수차례 공격했지만

사상자만 남긴체 ..
지금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대립관계에 놓인듯 했다

..
..

특히 북쪽 아쩨지역의 극단 무슬림은 난폭하기로 유명하고
기독교인을 죽여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질않는다

인니정부도 겉으로는 종교적 자유를 보장하지만
동티모르 학살때 국민정서를 봐라 .. 겉과 속이 다른기 세상이치

다른 종교와 문화권에 대해 배타적인 성향이 강하고
아가리론 민주국가 .. 행동으론 이슬람 수니파 IS(아이시스)와 비슷(폭동전라도 껭께이스타일과 닮았음)

..
..

물쌀이 강해 2M 이상 들가지 모하고
씻다가 떠내러 갈뻔 ..




이완드리 심볼론(simbolon iwan)
검문소 직원 수파리오노 허락을 받은 후 ..

본디 이지역엔
내가 가서는 안되는 지역이였다



검문소를 지나
한참 오르막산길을 올라가니

정비되지 않은 비포장도로를 따라
초목에 둘러쌓인  작은부락은

게임장르에 나올법한
숲속의 작은마을을 연상케했다











미테 있는 마을 종족과 요짝 종족은 다른모양
인니는 다른종교 다른민족으로 인해 분쟁이 여전히 남아있고

특히 지나인(짱께족)에 대해
극에달해 있을정도(내보고 지나인인지 수차레 묻더만..)



LNG 천연가스 수입 대부분
북쪽 극단무슬림 아체지역에서 공급받고 있는 한국은

아체반군의 독립저항땜시
싼가격대의 가스공급이 쪼메 어려울끼다



지금 한국이 재건할 수 있도록 도움준 세력은 .. 무료 의술과 학교/기술/식량등등 ..
기독교의 도움은 절대적이었다

물에 빠진놈 건져줬더니 생까제끼고
훌 따까 무가뿌고 오리발 내미는 십조센 마인드



오르막 끝으로
내리막길이 시작되고

보상심리땜시
내리막길을 제동없이 시원스레 내려갔었다



계속 내려가다
뇌리에 멈춰란 뇌파가 강하게 느껴졌었는데

..
..

우측 커버길을 돌자마자
두동강난 도로를 발견하고선

큰소리로 고함을 질러제끼자
몇몇 구경꾼은 화들짝 놀라메 ..

급하게 좌측 여불떼기로 자전거를 던져뿌듯 밀어제끼고
내 몸띠는 잔차로 부터 떨어져 낙법으로 착지했었지만



이 머꼬
니끼미 좃델뻔했다

위험 표지판도 설치않하고 머하고 있노
허탈한 웃음만 나오더만




| 일반 | 2016/01/09 03:28 am | 스크랩 | 이 글에 대한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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