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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랑이야기 : 트랭 교회 (trang church)
Monday, 30 November 2015
트랭 교회 (trang church) 


노아 아들 셈의 셋째아들 아르박삿 손자
에벨은 아들 둘을 낳았는데 ..

벨렉 형 (BC 1757 ~ 1996년)
욕단 아우



벨렉은 이름부터가 쪼메 있어보이고 ~
욕단은 이름부터가 쪼메 뻥썽거리 한기 없어 보인다

벨렉(peleg)은

지금의 이스라엘민족이 되었고
덱빨로 똑똑한 민족이 되었지만 ..

욕단(joktan)은

얼빵하고 오줄없는 민족
큰산 넘어 동쪽 끄터머리 해 떠오르는 땅 .. 쓸모없는 종족으로 성경에 기록되었다



신비롭고 먼가 있어 보일라꼬 ..
단군신화에는 동이족이라 주께삿코
백의민족이라 미화시켰놨지만

실상은

치고 박고
니죽고 나죽자

한판 제껴놓은 민족답게
저거끼리 잘 싸워제낀다

지금 한국 꼬라지 함 봐라
딱 맞다 에이가 ..

머 ..
틀린거 있나



독특한 북한이 글코
조또에인 시민없는 쭉데기 단체가 수두룩 뻑뻑한기 글타

..
..

욕단이 머꼬 ...

욕땅..
욕똥..
욕딸..
촌딱시럽노 ..



노아가 축복한 아들은
셈 (창세기9장 26절/27절)



샤론의 장미는 무궁화
무궁화는 시리아에서 온 꽃

단군
규원사와 (8조 금법)

모세
십계명

이스라엘과 한민족은 유사한 기 많다

노아홍수 (BC 2348년)
므두셀라 죽던 해




핀랜드 로마니에미는
핀랜드 최북단 지역에 위치는 쪼메난 소도시였다 (스웨덴국경 통과하기 전)

큰 호수를 끼고있는기 분위기 자체가 .. 경주보문호수를 연상케했고
경주보문단지와 불국사 지역 규모와 비슷했던 것 같다

요짝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들 몇 명으로  교회에서 조촐하게 하더만 .. 30명 쯤 될끼야



스페인 똘레도는
옛 수도였던 만큼 언덕위에 세워진 요새도시인데 .. 요짝 성당서의 결혼식 과정도 글타

똘레도 성당서
친지들과 친구 몇명만으로 간단하게 결혼식 마치고 ..

차타고 딸랑~딸랑거리고 신혼여행가더만 ..



딴따라 똥개 멘처러
누구한테 보이기 위해 허영심과 허세찬 결혼식을 해제끼고 지랄떨디 ..

몇 일 가더노 ..
쪼메 있다가 갈라지고 ..

붙었다 ~
띳다 ~



TV드라마서 돼지 멕따는 꽥~꽥 소리질러 제끼는
딴따라년놈과 고급창년격인 가수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일마치고 점심 무걸때
드라마(개소리 뻑뻑 질러제끼는)를 넉노코 보는 식당아줌씨한테

큰소리로 욕해제낀적도 몇 번 있었지
밥묵는데 무슨 .. 딴따라년 개소리와 고함까지 들어가메 무거야 되나 .. 안글라 ..

..
..

테레비는 22년동안 없어도 괘안았다
어쩔수 없이 보는 경우뻬곤 .. 스타크래프트

정보는 PC로 대처됐기 땜시 ..



신혼여행때
타고 갈 쪽빠리 승용차



태국 신랑/신부와 가족들
결혼식 하기 전



음식을 업체에
직접 갖고와 잔치상을 차리는 모양 ..

태국은 음식을 사묵는기 많다

..
..

난 결혼식 자체가 흥미가 없는편
할 경우 간단하게 하는기 낫지



그케가꼬 ..
영어를 쪼메 잘하는 결혼 할 친구년님한테

영어사용 할땐 .. 두 세수 접고 들어가는 되는
쪼글시런 상황땜시 ..(초장에 왕창 잡아놔야 되는 이유임)

하나의 인격체고 .. 인생의 동반자기 땜시

진지하게 ..
정중하게 ..
예를 가춰가메 .. 사랑을 왕창 담은 요런 상태에서 ..(높임말도 몇개 넣고..)



혼인신고 하고
신혼여행은 자전거 타고 가자꼬 .. 부드럽게 의견을 물은즉 ..

쪼메 .. 있다가 한다는 말이
날 죽여라 요카더만 ..

요기서 요말 듣고 ..





지금 .. 곰곰히 생각해보이 ~
아주 큰 충격을 받았는 것 같다 (욕도 안하고 인격적으로 대해줬디만 ..)

돌아온기 욜터만 ..
머 .. 어쨋던지간에 초반부터 너무 잘 해줬던기 독됐음

..
..

내 계획은 자전거 타고 세계일주
짱께국만 가자꼬 낙시밥 살포시 던졌지

| 일반 | 2015/11/30 07:31 pm | 스크랩 | 이 글에 대한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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