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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항은 대나무가 많은 바닷가이고
울릉도와 가장 가까운 직선상에 있다
죽변횟집 뒷길 작은 언덕에 올라가머
3분 거리에 있는 폭풍의 언덕촬영지가 있는데
작은 건물과 교회 초록색의 바닷가 풍경은
경관이 뛰어나다


비가 올때나 ~
바람이 불때의 풍경은 다른 멋이 있다



세트장 내부는
간단 단순하게 제작되어 있는데
오후5시 이후론 출입이 안된다

일 끝난후..
운동 후에 가끔 요짝에 오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기 다르고
등대 뒤에 전망대가 있는곳은
시원한 바람과 대나무 스치는 느낌과 파도소리는
혼자서 사색에 잠기기 딱 조타~!!


죽변등대는 대나무 숲으로 삥 둘러 쌓여 있고
높이 16M
37 k/m 까지 등대빛이 보인다

죽변항에 머 맛있는거 파는줄 알고 줄서있는거 봐라
붕어빵이 에이고 대게빵인데 한개 1000원
앙꼬가 중간에 쪼메 있고 게다리 중간엔 없어가꼬 닝닝한기 맛이 별로 없더라~

회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도 가끔 요길 온다 대리기사노릇도 하고 . .. (오징어회가 안보이노 ..)
주말이면 죽변항은 외지인들이 많이 오는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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