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 슬도
슬도교량은 거문고 모양으로 만들었다
이곳 방어진 슬도는
(욕망의 불꽃 촬영지)와 무인등대..(언제쩍 드라마진 모르나 하여튼 찍었다고 함)
거센파도를 막아주는 바위섬
갯바람과 파도가
요 바위에 부딪칠 대 거문고 소리가 나고
고래조형물은 고멍난 곳에서 고래소리가 나도록 했음
방어진 12경중에 하나
(20년 전엔 횟집이 참 많았는데... 다 뭉게뿟네~~)
염포(현대자동차)나
장생포(석유화학공단) 쪽으로
갈려면
이곳 방어진을 거쳐야만 함
슬도에서 바라다 본 대왕암
울기등대
최초점등 : 1906년 3월 24일
러/일전쟁(1904년 2월 8일 ~ 1905년)때
쪽빠리가 해상군 장악을 목적으로 설치
러시아 발틱 함대격침하는데 이용
옛 명칭은 대왕바위산
동해를 지킨다 라는 문무대왕비의 대왕바위라고도 했다
울창한 해송으로 인해 탑이 안보이자
1987년 12월 24M 로 건립했음
대왕암 송림
신라 문무대왕비가 죽어서
이 바다에 잠긴 곳
기암괴석과 15000 그루의 송림은
동해안에서 해금강 다음으로 아름답다
거센 파도로 인해
바닷물에 홀딱 덮어쓰고
중요한 걸 퐁당했지만
기분은 짜릿하고 스릴있네그려 ~~
굉장하다 대왕암 !!
와 ~~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30대 문무왕 재위 21년만에 승하
유언대로 동해 대왕석에 장사
왕비도 울산 동해 대암밑(대왕암) 잠겼음
이곳 밑에는 해초가 자라지 않는다
대왕암에서 본
잠수함과 이지스함을 자체 설계건조하는..
현대중공업 특수사업본부가 보이고 조선사업부도 보임
여차하면
항공모함도 가쁨하게
건조할 능력을 갖춘 세계1위의 조선소
현중에서 건조한 전함과 잠수함이 더 우수한 이유는 생략~!!
이곳 울산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국력이 크지고 있다
요기 오니 영배생각나는군.....
집에 찾아가볼까나
한마음회관 부근이면 가까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