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천대란 말은
학자 우담 채득기선생이 처음 사용
낙동강의 최고의 절경
경천대
경천대안에는 용수가 나는 곳이 3군데 있다
처음엔 아무나 못 가게 막았는데
나중엔
출입할 수 있었음
우담 채득기는
병자호란으로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이
청나라 심양으로 볼모로 갈때 감
황토흙으로 된 산책로
오른쪽 똥그란 황토길
맨발로 걸어 가게 해놧음~
도남서원
1606 (선조39) 창건
상주시 10여개 서원중 하나임
정기룡장군 동산
조선 선조때 무신(기룡)
쪽빠리와 전투끝에 상주성 탈환
정유재란때
경주 울산을 수복함
상주 박물관
태양전시관
헤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