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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춘 (hengchuen)
이것이 나의 연애 간증이요
남자의 몫
똥개가 꼬리를 치지않는 이유
친선 축구시합

ㆍ작성자 ggssjj
ㆍ작성일 2018-02-26 (월) 04:37
ㆍ추천: 0  ㆍ조회: 280      
까마귀와 비둘기


까마귀는 텃새가 아닌 철새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쪼메 있지만

고대 한민족을 상징하는 까마귀는
길조를 나타내는 새다

속담에도
반포지효를 상징하는데

늙은 부모를 섬기는
유익한 조류동물이라 알려졌지만

까마귀의 반포지효는
옛날 사람의 잘못된 착각 오작난 사자성어다

살모사도 어미곁을 떠나지 모하는기
어미를 잡아묵는기 에이고 어설프게 밖에 나갔다가

다람쥐 영양간식으로
먹히기땜시 잘못 알고 있지

특이한 동물을 제외한
대다수 동물은 지 묵을기 우선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디 까마귀는 죽은 동물을
청소하는 유익한 새

한민족 고유전통
그림과 속담에도 등장하고

까마귀는 매우 영리해서
애완용으로 기르지만 아문데나 널짜놔도

지 멋대로 싸돌아 뎅기다가
시간 맞춰 집으로 되 돌아온다 (의리있는 새)

..
..

경주 외동지역인
입실과 모화는 까마귀 집단 서식지역인데

한두마리도 에이고 10만마리의 까마귀가
전기줄에 앉아있다가 날아가는거 보머 장관이다

수두룩 뻑뻑한 까마귀가
고압 전깃줄에 앉아 있다 찌짐될 때도 있더만





바티칸 교황이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진 비둘기를

생중계로 하늘로 자유롭게 날렸지만

까마귀가 순식간에 낚아채
잡아 쳐죽이는 장면은 전율을 느꼈다 (구월호 폭똥전라도 금속노조개새끼 쳐품은 교황 봐라)

편하게 살아온 덕에
한국 교계의 젊은 좌파 목회자와

철딱서니 없는 청년 뇌딱충
삥뜯어 쳐묵고 사는 기생충
분별력 없고 오줄없는 회충

..
..

바티칸의 비둘기를 조진
까마귀의 경고는 지금의 한국상황과 닮았다

위장평화를 가장한 좃문떼갈의 악마같은 독사눈까리를
후벼 파제낄 까마귀의 응징

얼마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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