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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춘 (hengchuen)
이것이 나의 연애 간증이요
남자의 몫
똥개가 꼬리를 치지않는 이유
친선 축구시합

ㆍ작성자 sapali
ㆍ작성일 2017-12-11 (월) 18:47
ㆍ추천: 0  ㆍ조회: 266      
폐업과 빚진 도산


수출과 관계된 제조업 공장
보따리 접는 친구들이 꽤나 된다

빚 없이 폐업한 친구는 그나마 다행이지만
한 친구는 폐업과 동시에 빚도 많았는데 (나도 좀 낑기가꼬 받지 모할 상황)

현재 제조업 마진율은 거의 없는편
이익땜시 외노자 의존형 짠체이 공장도 어렵기는 마찬가지 .. (외노자 7명 한국인3명 꼴)

..
..

불황과 최저임금 인상률로 인해 (이익 마진률이 3%)
2017년은 숱하게 폐업됐었다

외노자 상황은 쪼메 다른편(외노자 연락망은 전국형)
불량품세대의 사농공상 의식이 뿌리깊이 박혀있는 것도 큰문제

임금 인상률이 내년엔 15% ~ 20%
기술직이 아닌 단순직의 저숙련직일 경우

계속 일을 하는 외노자와
계속 쳐노는 불량품세대의 차이점인데

기술을 요하지 않는 업종의 임금비는 높은편 .. 예를 들어
1990년 쪽빠리 편의점 시급이 900엔 (난 1400엔)
2017년 쪽빠리 편의점 시급이 1000엔

외노자 의존형 기업도
생산성을 높히지 않을딴에 어렵기는 마찬가지

정규직 채용은 거의 없어질끼고
수주 물량에 따라
일용직 용역으로 대처될끼다




노조가 기업을 흔들어 제끼니
외노자를 고용하는기 훨씬 속 편하지

돈 쪼메 더주면 한국년놈이 일을 할것 같나
일 계념을 모리는 헛소리

임금비 증가는 (경쟁력 있는 기술력도 없다)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고

기업도 코묻은 돈 버는 국내용 기업이 있고
많은 외화를 벌어 들이는 효자 기업이 있다

지금 몇몇 기업은 동남아시아로 공장을 옮길 예정/시행중인데
결국 한국 소득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

당장 내국인이 기술없는 단순직에 저임금을 받고 꾸준히 일을 해야
국부유출을 막고 내수가 활성화 되겠지만

일하다 며칠 뒤 도망가는 한국인(근로조건이 좋지않다)
외노자도 별반 다르지 않지만 .. 꾸준히 일하는 편에 속한다

..
..

외화 벌어들이는 업종은 줄어들고 있는데
외화 깔가 쳐먹는 꽁생꾼은 반똥가리 내야 정상이지 .. 안글라

다부로 늘린다꼬 ..
외화없이 자급률 5%인 계륵같은 서울이 존재 가능할 것 같나 .. (몽땅 외국에 팔려야 정신차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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