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나의 연애 간증이요
7년 전
지금 교회을 다시 나오게 되었지요
그때는 나오고 싶어도 올 수 없는 상황에서 ..
간절히 기도 하며
교회에 다시 다닐 수있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였고
결국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기뻐답니다 .. 또 ..
좋은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지요
..
..
곧 결혼 할 것 같았지만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 ..
8년을 좋아했지만
쓴 잔을 맛봐야 했지요 ..
그때 나의 상황은 그리 좋지만은 않았고
그런 것들로 부터 늘 부담이 되었는데
단념하는 쪽으로 마음을 정했지요 ..
이런 것들로 인해 믿음을 잃기는 싫었고
단념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지더군요
97년 한해는
불행 끝 .. 행복 시작
그런 한해가 되었는데
..
..
1997년
멋진 두여성을 보게 되었지요 ..
학력으로나 ..
집안으로나 ..
모든게 과분한 여성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행복했고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
하루는 이렇게 기도를 했지요..
가까이 있게 해 달라고 ..
주님은 나의 기도를 들으셨는지 ..
참으로 .. 예비하여 주셨는지..
그날
포항서 KBS교향악단 연주회가 있던 저녁
관람석 3장 남았는걸
연인 두사람과 마지막 한장을 .. 손에 넣게 되었고
이 마지막 좌석표 한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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