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 축구시합

토요일 아침부터 바쁘군
감리교회 청년부와 친선 축구경기를 신청했었는데 ..
경주시내 있는 교회일지라도
다른 교단이면
만나서 애기를 나눌 기회가 없기 때문에 ..
축구경기를 하면서 친해 질 수가 있는
축구는 참좋은 스포츠인것 같다
방금 울산서 퇴근하자마자
저희 중앙교회 선수30명에게 전화연락을 ..
반만 나와도 정인원이 꽉 차네
아직 벗꽃이 만발해서인지...
경주 놀러 오는 차들이 엄청 많기에
좋은날씨로 인해 딴곳으로 놀러가기 전
미리 연락을 해야겠다
대장
사과하는 의미로
경주 한번 오게 되면
경치 좋은 곳을 "가이드" 시켜 드리지요
숨가쁜 세상이지만
약간의 여유를 가져 볼수 있는
경주는 참 좋은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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